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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센터, 외래 진료 전용 채혈실 운영
강남센터는 외래 진료 고객의 편의 증진과 진료 및 검진 동선 분리를 통한 운영 효율성 강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외래 진료 전용 채혈실을 새롭게 구축하여 운영 중이다. 기존에는 외래 당일 채혈이 38층 검진 채혈실에서 함께 이루어져, 검진 고객의 동선에 혼잡이 발생하거나 검사실의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등의 운영상 불편이 있었다. 이에 강남센터는 외래 진료 고객을 위한 전용 채혈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진료와 검진 동선을 분리하고, 외래 진료 고객과 검진 고객의 편의성을 모두 개선하고자 했다. 강남센터 39층에 위치한 외래 전용 채혈실은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외래 진료 고객은 진료일 하루 전까지 사전 채혈을 받을 수 있다. 사전 채혈을 통해 진료 당일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진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정연 강남센터 원장은 “외래 진료 전용 채혈실 운영을 통해 검진 고객과 외래 진료 고객 모두의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보다 원활한 진료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
시계
2025.03.28
강남센터 사회봉사단 오아시스, 권정순재단으로부터 의료취약계층 지원 기금 1억원 전달받아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원장 조정연)는 2025년 3월 13일(목) 오후 5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권정순재단과 함께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정연 강남센터 원장을 비롯해 최승호 부원장, 사회봉사단 부단장 및 교수진 등이 참석했으며, 권정순재단 측에서는 동해금속 서동해 회장과 서호진 이사장, 서상찬 이사, 김병준 이사, 윤주선 이사, 노동영 이사, 주진모 이사 등 재단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권정순재단은 강남센터 사회봉사단 오아시스에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1억 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강남센터는 권정순재단 기부금을 바탕으로 오는 4월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을 시작으로, 6월에는 강남구 등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순회 무료 진료를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이동검진에 활용될 차량과 X-ray 장비, 안과 장비를 새롭게 도입하여 보다 전문적인 현장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4월부터 7월까지는 협약기관 추천을 통해 선정된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취약계층 건강검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정연 강남센터 원장은 “서울대
시계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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