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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혈압, 반지 하나로 확인 한다”,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유튜브 영상 공개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유튜브 채널에 ‘반지형 24시간 활동혈압 모니터링’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순환기내과 최수연 교수가 출연해 혈압 관리의 중요성과 최신 장비의 장점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영상에서는 ▲혈압 관리의 필요성, ▲백의고혈압·가면고혈압·야간혈압 등 진료실 밖 혈압의 특징, ▲새롭게 도입된 반지형 장비의 특성, ▲강남센터의 도입 소식과 올바른 혈압 관리의 의미를 다룹니다. 특히 이번에 소개된 반지형 커프리스 장비는 기존 커프 방식의 불편함을 크게 줄였습니다. 손가락에 반지처럼 착용하면 광용적맥파 센서가 혈류 변화를 감지해 혈압을 측정하며 국제 기준에 맞는 정확도를 갖추었습니다. 압박감이 없고 생활 방수 기능이 탑재돼, 하루 24시간 동안 수면·업무·운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편안하게 혈압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최수연 교수는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는 환자의 편안함과 정확한 진단을 위해 반지형 혈압 측정 장비를 도입했다”며, “정확한 혈압 측정이 심혈관질환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서울�
시계
2025.08.21
함께 만드는 강남센터, 교직원 의견수렴 간담회 진행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는 7월 23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6차례에 걸쳐 ‘교직원 의견수렴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강남센터 전 부서에서 총 205명의 직원이 참여해, 업무와 근무환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나누었다. 조정연 강남센터 원장과 최승호 부원장은 모든 차수에 참석해 교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에서 피드백을 주며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부서 간 협업 방안, 근무환경과 시설·비품 개선, 검진 플로우 효율화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되었다. 조정연 강남센터 원장은 “여러분이 느끼는 작은 불편도 센터 발전을 위한 중요한 단서가 된다”며 “솔직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나온 아이디어를 적극 검토해, 변화가 체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강남센터는 매년 교직원 의견수렴 간담회를 이어오며, 이를 통해 제도와 환경 개선을 꾸준히 실현해 왔다. 앞으로도 교직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같이 만드는 더 나은 강남센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시계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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