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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 신간 ‘몸이 마음을 만든다’ 출간
몸이 마음을 만든다 - 최신 의학이 주목하는 ‘대사정신의학’ 관점으로 몸과 마음의 연결 조명 - 우울·불안·무기력의 원인을 몸의 회복 시스템에서 찾는 과학적 솔루션 제시 우울과 불안, 무기력을 단순히 ‘마음의 문제’로만 보던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연결을 최신 의학의 시선으로 풀어낸 신간이 출간됐다.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는 신간 『몸이 마음을 만든다』를 출간하고, 몸과 마음의 상호작용을 최신 의학 분야인 ‘대사정신의학(Metabolic Psychiatry)’ 관점에서 설명했다. 이 책은 우울, 불안, 번아웃, 무기력 등을 단순히 의지나 감정의 문제로 접근했던 기존의 방식에서 나아가, 혈당·콜레스테롤·염증·호르몬 등 몸의 대사 상태가 뇌 기능과 감정에 영향을 미친다는 최신 의학 연구를 바탕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의 시스템처럼 연결되어 작동하는 과정을 풀어낸다. 특히 현대인들이 반복적으로 겪는 스트레스와 번아웃의 원인을 단순한 심리 문제로만 보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의지로 버티자”는 조언만으로는 회복이 어려운 현실�
시계
2026.05.27
종로구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강좌 시행
강남센터 가정의학과 원도연 교수는 '골다공증'이라는 주제로 5월 13일 종로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건강강좌에서는 종로구 지역구민들에게 골다공증 원인과 증상 치료 및 관리방법에 대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였으며,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하여 참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는 다양한 기관과 연계하여 올바른 건강 정보 제공을 통한 지역사회의 질병 예방, 건강 안전망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시계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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