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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센터 간호사, 병원 밖 심정지 환자 CPR로 생명 구해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헬스팀에 근무하는 이순영 간호사가 병원 외부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에게 신속한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월 1일 오후, 청계사 인근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던 한 시민이 갑작스럽게 심정지로 쓰러지며 현장은 긴박한 상황에 놓였다. 당시 우연히 현장에 있던 간호사 2명은 즉시 환자의 상태를 확인한 뒤, CPR을 시작했다. 두 간호사는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CPR을 지속하며 환자의 상태를 유지했고, 이후 구급대원에게 환자의 상태와 조치 내용을 정확하게 인계했다. 환자의 가족은 SNS를 통해 “갑작스러운 상황에 경황이 없어 제대로 감사 인사를 전하지 못한 것이 마음에 남는다”며 “아버지에게 다시 한 번 삶을 선물해 준 두 분의 간호사를 꼭 찾고 싶다”는 사연을 전했다. 해당 글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빠르게 확산됐다. 조정연 강남센터 원장은 “병원 안에서의 역할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침착하게 대응한 이번 사례는 의료인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잘 보여준다”며, “정기적인 CPR �
시계
2026.01.30
“사람 눈 + AI 눈, 더 꼼꼼해진 대장내시경”,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AI 보조 대장내시경 기술 소개 유튜브 영상 공개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가 AI 보조 대장내시경 기술을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강남센터 소화기내과 배정호 교수가 출연해, 대장내시경의 중요성과 AI 기술이 검사 과정에서 수행하는 역할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대장암은 비교적 미리 발견해 예방할 수 있는 암으로, 대장내시경을 통해 선종 단계에서 발견하여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대장 구조의 특성상 작고 납작한 용종은 발견이 어려울 수 있어, 최근에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AI 보조 기술이 검사에 활용되고 있다. AI 보조 대장내시경은 의사를 대신해 진단을 내리는 기술이 아니라, 검사 화면에서 의심되는 부위를 표시해 주는 ‘두 번째 눈’ 역할을 하고, 의료진은 이를 참고해 병변 여부와 치료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배정호 교수는 “AI는 검사를 더 꼼꼼하게 진행하기 위한 보조 도구로, 최종 결정은 항상 의료진이 한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정해진 시기에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고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영상은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
시계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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