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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일 연속 심전도로 부정맥 발견율을 높이세요. 작성일 2021/07/19 16:26:57
작성자 강남센터 분류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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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부정맥특화C

부정맥을 확인하기 위해 심전도, 운동부하 심전도, 심장초음파, 연속 심전도 측정(Cardea SOLO) 및 심장 정밀상담까지 구성한 부정맥 특화 프로그램 입니다.


연속 심전도 측정(Cardea SOLO)

비교

1일 동안 측정하는 홀터심전도계에 비해 카디아솔로는 7일 동안 측정을 하므로, 부정맥 발견될 확률이 상대적으로 더 높습니다. 더불어 단순한 패치의 형태로 생활 불편감이 적습니다.(가벼운 운동 및 샤워 가능)

※7일 동안 부착하는 패치이므로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피부알레르기 증상이 심한 분은 검사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검사 전 상의해 주십시오.


부정맥특화C 검진 과정

과정1

※검진 전날, 가슴 쪽에 과도한 바디 케어 용품은 삼가해 주시고 체모가 많으신 분은 면도를 하고 검진을 받으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II. 연속심전도검사가 도움이 되는 경우

► 부정맥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있는 경우 부정맥의 진단을 위해
► 심방세동 위험이 높은 경우
► 원인을 알 수 없는 뇌졸중이 발생한 경우 심방세동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 부정맥으로 치료 중인 경우 치료의 반응을 보기 위해

III. 부정맥
► 심장은 규칙적으로 전기 신호를 만들고, 만들어진 신호가 심장 내 전기회로를 타고 지나며 박동을 합니다. 
이러한 심장의 전기회로의 이상으로 심장 박동이 너무 빠르거나, 느리거나, 불규칙하거나, 엇박자로 뛰게 되는 것이 부정맥입니다. 
부정맥으로 인해 가슴 두근거림, 박동이 불규칙하게 뛰거나 건너뛰는 느낌, 호흡곤란, 흉통, 흉부불쾌감, 가슴 답답함, 어지럼증, 피곤함, 실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부 부정맥은 증상을 느끼지 못하기도 합니다.

► 심방세동
심방세동은 전기신호가 심방의 여러 곳에서 빠르게 발생하여 심방이 균일하게 수축하지 못하고 무질서하고 가늘게 떨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심방세동의 발생률은 나이에 따라 급격하게 증가하는데, 심방세동 환자는 일반인에 비해 뇌졸중 발생 위험이 5배 가량 높습니다. 
따라서 심방세동의 발생 위험이 높은 분은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에 대한 코멘트
숨어있는 부정맥, 오래 보아야 잘 찾는다
10월 11일 (한글날 대체공휴일) 검진은 정상적으로 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