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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센터, 외래 진료 전용 채혈실 운영

  • 작성일
  • 2025.03.28
  • 조회수
  • 547
강남센터는 외래 진료 고객의 편의 증진과 진료 및 검진 동선 분리를 통한 운영 효율성 강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외래 진료 전용 채혈실을 새롭게 구축하여 운영 중이다.
기존에는 외래 당일 채혈이 38층 검진 채혈실에서 함께 이루어져, 검진 고객의 동선에 혼잡이 발생하거나 검사실의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등의 운영상 불편이 있었다. 이에 강남센터는 외래 진료 고객을 위한 전용 채혈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진료와 검진 동선을 분리하고, 외래 진료 고객과 검진 고객의 편의성을 모두 개선하고자 했다.
강남센터 39층에 위치한 외래 전용 채혈실은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외래 진료 고객은 진료일 하루 전까지 사전 채혈을 받을 수 있다.
사전 채혈을 통해 진료 당일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진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정연 강남센터 원장은 “외래 진료 전용 채혈실 운영을 통해 검진 고객과 외래 진료 고객 모두의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보다 원활한 진료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외래채혈실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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