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유튜브 채널에 ‘반지형 24시간 활동혈압 모니터링’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
순환기내과 최수연 교수가 출연해 ▲혈압 관리의 필요성, ▲백의고혈압·가면고혈압·야간혈압 등 진료실 밖 혈압의 특징, ▲새롭게 도입된 반지형 장비의 특성, ▲강남센터의 도입 소식과 올바른 혈압 관리의 의미를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이번 영상에서 소개된 반지형 커프리스 장비는 손가락에 반지처럼 착용하면 광용적맥파 센서가 혈류 변화를 감지해 혈압을 측정하며 국제 기준에 맞는 정확도를 갖추고 있다. 기존 커프 방식의 장비와 달리, 압박감이 없고 생활 방수 기능이 탑재돼, 하루 24시간 동안 수면·업무·운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편안하게 혈압을 측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수연 교수는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는 환자의 편안함과 정확한 진단을 위해 반지형 혈압 측정 장비를 도입했다”며, “정확한 혈압 측정이 심혈관질환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영상은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고혈압 환자는 물론 건강에 관심 있는 모든 분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영상보러가기 |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유튜브 채널 (원내에서는 인터넷 PC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혈압은 진료실에서 한 번 측정한 숫자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가면 고혈압, 백의 고혈압, 수면 중 혈압까지 알아야 심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의 반지형 24시간 혈압 측정기기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