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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아카데미, 정책협력 대외 교육 시행
- 작성일
- 2012.06.19
- 조회수
- 305
강남센터의 국제진료 업무 담당자로 구성된 강남센터의 ‘헬스케어 아카데미’가 해외환자 유치 인프라 구축을 위한 의료통역사 양성과정과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양성과정 실습을 맡아 다양한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운영을 총괄하는 의료통역사 양성과정의 경우 강남센터가 현장 실무 실습 커리큘럼 개발 및 운영을 의뢰 받아 올해 5월 15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 주, 총 6차에 걸쳐 영어, 일본어, 아랍어를 사용하는 40여명의 의료통역사들을 교육하고 있다. 이 교육은 외국어를 사용하지만 전문분야인 의료와 관련된 통역을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상식들 외에도 상황 별 커뮤니케이션 방법, 글로벌 헬스케어의 최신동향 등 의료 통역사로서의 역할에 대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소식] 헬스케어 아카데미, 정책협력 대외 교육 시행](/data/editor/images/000006/20130705113018372_TEV21WUS.jpg)
<의료통역사 실습생들이 직접 건강검진 장비를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총괄하는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은 5월 24일부터 6월 1일까지 총 3차에 걸쳐 13명의 예비 코디네이터들을 대상으로 의료마케팅 및 상품개발, 검진상황에서의 코디네이션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 졌다.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실습생들이 검진 접수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헬스케어 아카데미의 이 같은 대외 교육활동은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을 육성하는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 활동으로써 해가 거듭될수록 내용과 깊이를 더해가고 있어 많은 교육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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