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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 신간 '마음 아프지 마' 출간
- 작성일
- 2012.06.25
- 조회수
- 308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의 신간
“마음 아프지 마”
“제 진료철학은 명확합니다. 도덕적 규범보다는 제 내담자 입장에서 최대한 이기적으로 생각해요. 내담자가 세상의 중심이 되길 원하는 마음으로, 가장 합리적인 전략과 전술을 함께 논의하죠.”
서울대 병원 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윤대현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 병원에서 전문의 과정을 마쳤다. KBS 〈명작 스캔들〉, 〈아침마당〉,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EBS 〈60분 부모〉, STORY ON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현재 KBS 라디오 〈건강플러스 이충헌입니다〉, CBS 〈김미화의 여러분〉에서 고정 패널을 맡고 있으며, 중앙공무원교육원, 경기도인재개발원, 삼성, 현대, LG, SK 등 주요 정부기관과 기업에서 현대인의 심리적 허기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로 먹고 싶은 충동을 끊지 못하는 심리를 다룬 《나는 초콜릿과 이별 중이다》(공저)가 있다. 그의 심리치료는 정신병리를 찾아 진단하고 치료하는 기존 치료와 달리, 인간이 살아가며 일상적으로 겪는 고통, 불안, 슬픔에 대해 심리철학, 뇌과학, 정신의학을 기반으로 이해와 위로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는 이것 하나만 기억하면 지금보다 훨씬 잘 살 수 있다고 장담한다. 즉 ‘지금 내가 내린 결정이 나의 미래를 지배하고, 좋은 결정은 내가 세상의 중심에 서 있는지에 따라 좌우된다’는 것.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성에서 감성으로, 주변에서 중심으로 옮겨가는 심리적 승리를 만끽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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