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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강남센터 새 식구 소개 및 원내 시상 소식 (feat. 7월 월례회의)

  • 작성일
  • 2026.07.13
  • 조회수
  • 53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는 지난 7월 6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먼저 케어팀 박주미 선생님과 행정팀 정해민 선생님이 새롭게 합류해 교직원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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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직원 포상이 진행됐습니다. ‘이달의 직원’에는 내시경팀 송예진 선생님이 선정됐으며, 동료들의 추천으로 선정되는 ‘친절직원’에는 헬스팀 김태은 선생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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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객 만족과 조직문화 향상에 기여한 VOM 칭찬직원으로 케어팀 박성희 선생님, 내시경팀 이현암 선생님, 헬스팀 김조영 선생님, 김다현 선생님, 김복희 선생님이 선정돼 격려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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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영호 강남센터 원장님은 현장에서 교직원들과 소통하며 느낀 점과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교수님들과의 면담과 팀별 점심식사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직원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최근 진행한 ‘강남센터 강점 찾기’ 설문에 많은 교직원이 참여해 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현재 설문 결과를 분석하고 있으며, 단순한 통계보다 교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의견에 담긴 의미를 깊이 살펴 경영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취임식에서 제시한 ‘가치경영’의 방향도 다시 한번 설명했습니다. 먼저 서울대학교병원의 수월성을 바탕으로 강남센터가 20여 년간 축적해 온 데이터와 강남센터의 강점을 활용해 정밀건강의학을 더욱 발전시키고, 서울대학교병원이 지닌 공익성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외부기관과 협력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강남센터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미래 비전이 필요하다며, ‘제2의 개원’이라는 목표 아래 강남센터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직원 모두가 희망을 갖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강남센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뤄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끝으로 본격적인 장마와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교직원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서로 응원하며 의미 있는 7월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매월 열리는 강남센터 월례회의는 교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입니다.
서로의 노고를 인정하고 응원하는 문화 속에서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강남센터의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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