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노인종합복지관
‘국회의원상’ 수상
2013년 종로노인종합복지관 ‘좋은 인련’ 송년 모임에서 오아시스가 봉사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가장 큰 상인 국회의원상(정세균)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행사는 서울 조계사가 운영 지원하는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이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온 후원기관과 지원봉사를 선정하고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나눔과 봉사의 실현을 통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 온 활동에 대해 수여하는 표창입니다.
오아시스는 2008년부터 격월로 거동이 불편하신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목욕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흔히 접할 수 있는 질환을 주제로 연평균 3회의 건강강좌를 개최해 건강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2008년부터 2016년까지 2,700여 명의 독거 어르신들께 목욕봉사, 건강강좌, 장수사진 활영 등의 활동을 펼쳤습니다.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2013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희망이란 이름의 시간.10분'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이 수여하는 '건강한 사회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출품작은 오아시스가 만난 강원도 영월, 강남구, 종로구, 안산시 이웃들의 이야기를 동영상으로 엮은 것으로서 총 3분 남짓한 이 영상에는 오아시스가 그동안 펼쳐온 기부 활동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오아시스는 수상을 통해 소외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 번 느끼고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다짐했습니다.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CSR)을 실천하는 현장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고 수상하는 축제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는 행사입니다.
CSV 포터상 -
프로세스 부문 수상
2013년 제1회 'Porter Prize for Excellence in CSV' 시상식에서 프로세스 부문(사회적 기업 병원 및 비정부기구)을 수상했습니다. CSV(Creating Shared Value·공유가치 창출)란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새로운 경영 기법으로 하버드대 마이클 포터 교수가 제시한 개념입니다. 특히 프로세스 부문은 CSV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일회성이나 단기성 프로젝트 성격이 아닌 진정성과 체계를 갖추고 전사 차원의 프로세스로써 접근하는 우수 기업·기관에 시상하는 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남센터는 수년간 중국 연길시중의병원 건강검진센터 설립과 운영에 대한 자문, 임상 예방의료 부문의 다양한 연구활동, 한국 최초의 검진교과서 발간 등과 함께 사회봉사단 오아시스를 통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속가능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